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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inside 밤이 되면 더 아름다운 유럽식 수목원, 제이드가든 빛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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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더 아름다운 유럽식 수목원, 제이드가든 빛의 정원

2017.07.04

 

‘내 생애 처음 만나는 숲 속의 작은 유럽’을 컨셉트로 운영 중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이드가든 수목원이 지난 ‘17년 5월 1일부터 야간개장 ‘빛의 정원’을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제이드가든 야간개장 ‘빛의 정원’은 수목원 본연의 아름다움과 빛, 미디어 파사드 영상이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컨셉트로 조성되었으며, 건축물과 예술품이 조합된 복합공간으로 야간 수목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제이드가든 수목원의 마케팅을 맡고 있는 수목영업팀 최윤종 계장과 수목관리팀 정우철 계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당신을 위한 빛의 정원

『최윤종 계장 : 이번 5월은 제이드가든이 2011년 5월 개장한 이래로 가장 많은 입장객이 찾아 주셨던 달이었습니다. 수목원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빛의 정원을 보면서 아름다운 광경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지난 겨울부터 봄이 오면 고객 분들에게 아름다운 광경을 선사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무척이나 뿌듯했습니다.』


두 사람은 입구건물 외벽의 미디어 파사드, 수생식물원 주변의 업라이트 조명, 웨딩가든의 LED장미정원을 제이드가든 빛의 정원의 관람 포인트로 꼽으며 꼭 한번 관람 해보라는 조언도 잊지 않았습니다.


휴식과 행복을 함께 전하는 곳

『정우철 계장 : 사실 수목원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식을 목적으로 숲을 가꾸고 일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제이드가든은 교육과 전시를 목적으로 중부지방에서 생육이 가능한 국내외 유용식물자원의 수집을 통한 새로운 테마정원을 개발하여 자연생태 교육장을 마련하고, 도시, 조경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식물 보전기관으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신만의 정원을 키워내고 싶었던 꿈을 품고 쉼 없이 달려 지금 현재 제이드가든의 가드너로 일하고 있다는 정우철 계장은 본인 손으로 모두를 위한 정원을 가꾸고 있다며, 꿈이 직업이 되어 매일매일이 보람차고 즐겁다고 전했습니다.


즐거움을 주는 지지 않는 불꽃으로


제이드가든은 7월 방학 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야간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7월 14일~) 두 사람은 사람들이 웃고, 이야기하고,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숲 속 정원 제이드가든 빛의 정원에서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의 불꽃을 전하길 바란다고 합니다.


『최윤종 : 이 곳의 다양한 일을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한화인들과 함께라면 제이드가든이 더 발전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런 한화인이 되기 위해 지금도 힘쓰고 있습니다.』 
 『정우철 : 빛의 정원에 켜져 있는 아름다운 조명들처럼 지지 않는 불꽃으로 오래오래 이 곳에서 행복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제이드가든 내 많은 한화인들이 구슬땀을 흘려가며 정원을 가꾸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밤에 방문하셔서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매 순간 서로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불꽃 같은 한화인이 되고 싶다는 최윤종 계장, 지지 않는 불꽃처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정우철 계장. 두 사람의 불꽃이 제이드가든 빛의 정원과 어우러져 올 여름 밤을 아름답게 밝혀 주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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