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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불꽃 미래를 찾게 한 신입사원 해외연수

2018.03.19

신입사원들에게 6개월간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며 글로벌 인재 육성에 앞장서는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자동차소재, 태양광소재, 전자소재 분야의 혁신적인 라인업과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한화첨단소재입니다. 한화첨단소재 신입사원 해외연수는 다양한 경험을 원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세대에 맞춘 특성화 프로그램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미주, 유럽, 중국에 해외법인을 설립해 현지 생산체계를 구축, 글로벌 경쟁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2003년 전자 소재인 링크트론(LinkTron) 사업에 진입, 2010년 태양광산업 핵심 소재인 EVA 시트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파트너사로도 맹활약하고 있죠. 신입사원 해외연수를 통해 세계 속 불꽃 미래를 찾고 온 한화인, 오늘의 주인공은 한화첨단소재 자동차 인테리어 사업부 사업부 인텀라이트(IntermLite) 개발팀 소속 디자이너 이승현 사원입니다.


한화첨단소재 신입사원이 된 취업준비생


인간과 환경의 가치를 지켜가는 첨단소재 기술기업, 한화첨단소재는 자동차용 경량복합소재 및 성형 부품 사업, 태양광용 고효율 필름소재사업, 모바일, 디스플레이용 등 고기능성 필름사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내장재로 사용되는 PMC(Power Slush Molding Compound)의 패턴 제작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이승현 사원에게 한화첨단소재 입사기를 물었습니다.


“한화첨단소재라는 이름에 매력을 느껴 2015년 하반기 공채에 지원했습니다. 디자인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서 소재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싶었던 마음이 우선이었던 것 같아요. 소재에 따라 제품의 인상이 굉장히 많이 달라지거든요. 소재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면 디자인적 역량을 키울 수 있으리라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청계천로 한화빌딩에서 진행된 1차 면접은 포트폴리오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였습니다. 이승현 사원은 학부 시절, 올인원 유축기, 자동 계산과 개인 결제 기능으로 편리함을 더한 카트, 우울증 치료 컬러 콘셉트 안경 등 각종 공모전 수상 작품 이야기와 디자인 철학을 전했습니다. 2차 면접 자리에서도 디자인에 관한 질문에 자신 있게 답했습니다.


“디자인은 제가 관심 있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디자인이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가장 자신 있게 답했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 용어 CMF(Color·Material·Finishing)를 언급하며 컬러, 소재, 마감 3가지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을 때 디자인이 완성된다는 저의 디자인 철학을 전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업무의 특성상, 개인이 갖춘 업무적 역량이 현업에서 얼마나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실무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고 채용이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자리에서 자신이 디자인한 작품에 관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전달한 이승현 사원은 한화첨단소재에 합격해 신입사원이 되었습니다.


도전의 불꽃을 피워준 신입사원 해외연수


한화첨단소재는 2016년부터 입사 1년 이내 모든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미국, 유럽, 중국, 멕시코 등 7개 해외법인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승현 사원도 1기 해외연수에 참여하며 2016년 11월부터 6개월간 미국 미시간주 남동부에 위치한 한화첨단소재 먼로 공장(Monroe Plant)에서 근무했습니다.


“먼로 공장은 자동차 범퍼 코어, 툴 케이스 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발포 프로필렌(EPP)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곳입니다. 현장에 디자인 관련 업무를 하는 분들이 없어, 연수 기간 동안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모두가 함께 고민해 주셨답니다. 법인에서 규모 있는 소재 전시회인 폼 엑스포(FOAM EXPO) 참가를 결정해주셨고, 기획에서부터 현장 설치에 이르기까지 전시 부스 디자인을 책임지고 진행했습니다.”


전시 부스는 한화첨단소재 먼로 공장 주력 생산품인 EPP를 주제로 기획되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한화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눈에 알아보도록 표현된 부스는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화의 CI인 트라이서클이 전시부스 바닥에 표현되는 등 차별화된 디자인에 많은 이들이 엄지손가락을 추켜 세웠습니다. 전시 부스를 통해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세계 유수의 글로벌 자동차 회사뿐 아니라, EPP 소재를 사용하는 다양한 회사로부터 제품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미국에 도착한 직후부터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요. 3달이란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한국에서 진행하던 업무와 다른 새로운 업무는 저에게 있어 도전인 동시에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PM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전과정을 책임지는 리더의 역할을 수행한 것은 신입사원으로서 매우 값진 경험이었어요.”


업무적 특성상 혼자 시작할 수밖에 없었던 일이었지만, 프로젝트 끝자락에서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현지에서 함께 일했던 선배와 동료들이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도움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것이죠. 이승현 사원은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입사한지 1년이 조금 지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부스 설치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수행하며 ‘한화’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데 일조했습니다.


해외연수를 통해 보고, 경험하고, 느끼다!


신입사원 해외연수는 업무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도 하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현장의 선배가 신입사원의 멘토 역할을 하며 크고 작은 조언을 아끼지 않는 멘토링 제도는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이국 땅에서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신입사원 해외연수 기간 동안 저의 멘토는 영업 담당 차장님이셨어요. 생산 현장에서 디자이너가 무엇을 해야할지 함께 고민해주시다가, 폼 엑스포 전시를 기획해 주셨죠. 과정 중 멘토께서 많은 칭찬과 격려를 해주셔서 힘이 많이 났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을 때에는 인생 이야기도 해주셨는데요. 회사라는 조직 안에서 만난 멘토가 아닌, 진짜 인생 멘토를 만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신입사원 해외연수는 멘토링 제도를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맺게 해주었고,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주기도 했습니다. 이승현 사원은 6개월 동안 현지인들의 문화와 에티켓, 그리고 다양한 영어 표현을 배우는 등 미국 사회를 경험하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고, 느꼈습니다. 또, 주말이나 홀리데이에는 여행을 떠나며 휴식을 즐기기도 했는데요.


“주말 등을 활용해 LA, 앨라배마, 시카고, 캐나다 등지를 여행했어요. 미국에서는 12월 말에 1~2주 정도의 긴 휴가를 보내는데요. 뉴욕에 형과 사촌들이 있어서 가족들과 함께 연말을 뜻깊게 보낼 수 있었어요. 또, 현지 채용된 또래 직원분과 한국에서 함께 떠난 룸메이트 동기, 이렇게 셋이 아이스하키를 관람하기도 했답니다. 아이스하키 직관은 처음이었는데, 역전이 많았던 경기라 굉장히 짜릿하고 재미있었어요.”


이승현 사원을 비롯한 한화첨단소재 신입사원들은 해외연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신입사원 해외연수가 업무적인 성장 배경이 된 동시에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업무에 도입하며 시너지를 내 부서 선배들도 신입사원 해외연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답니다.
 

한화첨단소재 신입사원 해외연수는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고, 다양한 경험 안에서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성장하고 싶은 청춘의 니즈를 담아냈습니다. 연수 기간 동안의 다양한 경험들은 신입사원들에게 성장 동력이 되어주었고, 더욱 깊어진 고민을 통한 새로운 아이디어는 다시 한화첨단소재의 새로운 성장 씨앗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인간과 환경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며 희망의 내일을 키우는 한화첨단소재가 세계로 함께 뻗어나갈 신입사원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범한 것을 새롭게 볼 수 있는 비범한 시각으로 혁신의 길을 선도하고 싶은 인재라면 한화첨단소재 채용에 지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과 한화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도전의 불꽃들이 인류의 미래를 향한 위대한 걸음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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